bind failed with errno 97: Address family not supported by protocol 26 부탁) 파급이가 18 수능 수학 가형을 준비한 썰 1-2탄 - 오르비

파급 효과 [835293] · MS 2018

2019-02-10 01:07:51
조회수 2302

26 부탁) 파급이가 18 수능 수학 가형을 준비한 썰 1-2탄

게시글 주소: http://pukeymcpukerson.com/00021359834

1-3탄 나옴. 

http://pukeymcpukerson.com/00021373233



형들 새벽에 26 좀 시켜죵 ㅠㅠ

좋아요 눌러주세요.ㅠㅠ


파급이가 18 수능 수학 가형을 준비한 썰 1-1탄 링크

http://pukeymcpukerson.com/00021306221


안녕하세요. 파급이입니다. 저번에는 파급이가 18 수능 수학 가형을 준비한 썰 1-1탄을

썼는데요. 오늘은 1-2탄입니다. 오늘은 썰 위주예요..


시작합니다!


5~6월


날씨도 좋고 5월엔 모의고사나 내신도 없어서 약간 풀어졌던 것 같네요. 

시중에 나와있는 6평 대비용 모의고사 좀 풀어보고 했던것 같네요.

잘 기억은 안나지만 기출은 겨울방학 떄 다 풀어봤다고 등한시 했던거 같네요 ㅠㅠ

(이러시면 절대 안돼요. 끝까지 기출 끌고 가셔야합니다.) 


뭘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 상태로 대망의 6평을 치러 갑니다. 

친구들이랑 "n수생도 참가한다던데 썰리겠지? ㅠㅠ" 하면서요. 


저도 약간 썰릴까봐 무서웠지만 3월 때 굴욕을 만회하려했습니다......


18 6평 수학은 어려웠습니다. ㅠㅠㅠ 그 당시 저에게는요.

매우 어려웠습니다. ㅠㅠㅠㅠ 그래도 EBS 체감은 되더라구요. 

근데 체감하는거랑 문제 맞추는 건 다른 얘기 입니다. 


3월 떄 굴욕을 만회하려던 저의 기대와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. 


76점으로 3등급 떴습니다. ㅠㅠㅠ

지금은 이렇게 짤도 올리고 하는데 그 떄는 정말 속상하고 죽을 것 같았습니다. 

그 떄 국어도 3등급 떠서 더욱 속상했습니다 ㅠㅠ


독서실에 있던 책 다 찢어버리고 EBS 찢어버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. 

(지금 보면 이게 오히려 좋았습니다. 이로 인해 책 다시 사고 새롭게 다시 시작했습니다.)

일주일 간 공부 못 했던거 같네요. 


이 일주일의 시간동안 생각했습니다. 

 

"실수든 뭐든 평가원 시험이니 이게 당장 내 실력이구나" 

"내가 너무 자만하고 있었구나. 이래서 내가 2학년 2학기부터 계속 슬럼프 탈출을 못하고 있구나."

"나 자신에 대한 기대를 내려 놓고 처음부터 시작하자."  


그리고 받아들였습니다. 처음으로 제 실력이 그리 좋지 못하다는 

안타까운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. 


존못 파오후 찐따지만 나름 공부에는 좀 자신이 있었는데 이마저 무너져버린 것입니다. 


6평이 끝난 후 내신에 올인하지만......

 

6월 말과 7월 초에 기말이었는데 6평 휴유증으로 또 거하게 말아드셨습니다.

관련 이미지 

아 인생......... 


17년 6월은 지금까지의 기억하고 있는 제 인생 중 제일 힘든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. 

그래도 완전히 좌절하지는 않습니다. 다행히!!


일단 오늘은 시간이 늦었으니 7~8월 이후에는 내일 마저 쓰도록 하겠습니다. 

오늘은 썰만 있었지만 내일은 공부법도 디테일하게 나옵니다!!

놓치시고 싶지 않으시다면 팔로우, 좋아요 부탁드립니다. 


감사합니다. 

 






http://pukeymcpukerson.com/00021306221 -----> 파급이가 18 수능 수학 가형 준비한 썰 1-1탄


http://pukeymcpukerson.com/00021307759 -----> 파급이 20 수특 다 모으다. (작년 교재 포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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